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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드리아 학생들 한국관 방문

워싱턴 DC 스미소니언 자연사 박물관내 설치된 한국관을 여름방학 중에도 학생들이 꾸준히 찾아오고 있다.

한국관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유스캐프 재단(USKAF·회장 문숙)은 지난 16일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에 위치한 메도우스 우즈 액티비티 센터 서머스쿨 학생 70여명이 한국관을 방문, 한국 문화에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 견학 프로그램은 페어팩스카운티 공립학교가 후원한다.

한편 USKAF는 지난 학기에 선발한 인턴 학생들을 6월부터 훈련시킨 후 이날 견학에 투입했다. 인턴들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국관내 각 전시물에 대해 설명하고 안내하는 등 한국을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된다. 사진은 인턴 중 한 명인 오상후군이 학생들에게 한국관에 대해 설명해주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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