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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종이접기' 우수성 알린다

23·24일 심포지엄 마련

한국의 종이접기 문화가 일본 오리가미 등 세계 어느 나라의 종이 문화에 비해 예술적 가치가 뛰어난 공예임을 알리는 행사가 열린다.

종이문화재단/세계종이접기연합(Korea Paperculture Foundation / World JONG IE JUPGI Organization : 이사장 노영혜)은 23일과 24일 양일간 '대한민국 종이접기' 문화에 대한 강연회를 연다.

심포지엄 첫날인 23일 오후 1시부터 '한국 종이접기 영재교육협회' 강명옥 회장의 '대한민국 종이접기 강사 자격'에 대한 강의가 있으며 24일에는 노영혜 이사장이 '우리의 종이접기, 종이문화의 세계화를 위하여'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이어 조영옥 위원장(한국종이문화산업평가원)의 종이접기 놀이 실기강의가 계속된다.

또한 강연회에 이어 최근 종이문화재단 LA 연합 주최로 열린 '제1회 종이접기 대회 공모전'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도 마련된다.

한편 종이문화재단 LA연합회(회장 조민정) 회원들은 지난 4월 게티센터에서 열렸던 '패밀리 페스티벌'에서 조선시대의 사대부 관모인 정자관 접는 법을 한국어를 사용해 시범,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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