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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남자의 자격'은 매끄러운 동안 피부

수분 흠뻑 채워줘야

남성이 중년에 들어서면 더 나이들어 보이는 이유는 단연 '피부' 때문이다. 대개 넓어진 모공과 귤 껍질처럼 까칠한 피부, 다크서클을 동반한 칙칙한 얼굴색이 한 몫을 한다.

남성 피부는 선천적으로 피지량이 많은 반면 수분 함량이 적어 오히려 더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일교차가 심할 때는 혈액순환과 신진대사 기능이 저하돼서 피지선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해 피부가 쉽게 건조해진다.

이 때문에 남성 피부관리는 무엇보다 수분을 채워주는 것이 급선무다. 수분이 부족해서 피부가 심하게 당기면 탄력이 급격하게 떨어진다.

수시로 물을 마시고 수분 크림이나 팩으로 피부의 유·수분 균형을 맞춰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건성 피부는 색소 침착이 되기 쉬운데, 이미 주근깨나 기미가 생겼을 때는 비타민C도 효과가 있다. 콜라겐도 피부 재생을 촉진시켜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된다.

이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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