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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의 열정 갖게 한 찬양”


소프라노 이은희, 형제교회서 콘서트
GSM 선교회, 지난해 476명 선교사 후원

소프라노 이은희씨가 지난 24일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목사)에서 아름다운 찬양 콘서트로 감동을 주었다.

선한목자 선교회(GSM, 대표 황선규 목사) 주관으로 7월21일부터 9월15일까지 시애틀을 비롯 뉴욕 등 7개주에서 콘서트를 갖는 그녀는 이날 오후 7시30분부터 열린 콘서트에서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등 찬송가 7곡을 풍부한 성량과 청아한 목소리, 아름다운 미소로 열창해 참석한 400여명으로부터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주 품에 품으소서’는 성도들과 함께 같이 찬양을 해 은혜로운 시간이 되기도 했다.

GSM 선교회의 지난 11년 활동 영상이 소개된 후 대표 황선규목사는 “11년전 폐암 말기로 목회를 은퇴한 후 70세 고령에 시작한 GSM 선교가 하나님 은혜로 처음 6명 선교사 돕기에서 지난해는 476명을 돕고 후원자도 498명으로 크게 늘어났다”며 선한 목자 선교회는 선교 일선의 선교사와 후방의 후원자를 1대1로 연결하며 특히 후원금 100%를 선교사들에게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많은 지원을 당부했다.

이날 순서를 인도한 형제교회 국윤권 선교목사는 “ 오늘 콘서트는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선교의 열정도 갖게한 귀한 시간이었다”며 “GSM 선교회를 후원해 열방의 선교사들을 돕는 축복의 통로로 사용되길 기원한다”고 기도했다.
한국에서 활동 중인 성악가이자 찬양사역자인 이은희 집사의 콘서트는 26일 오후 7시 타코마 순복음큰빛교회, 28일 오전11시30분 시애틀중앙침례교회, 28-31일 GSM세계선교대회, 8월11일 오전 11시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연합성회 오후 6시 타코마 삼일교회에서도 열린다.

이은희는 한양대 음대 성악과 졸업 후 이태리 밀라노 Giuseppe Verdi 국립음악원을 졸업했으며 이태리, 독일 프랑스 등 유럽각국에서 약 50회 이상 찬양 활동을 했다. 특히 독일 베를린 ZBF 솔리스트, 지구촌교회 솔리스트, GSM 선한목자선교회 찬양사역자, 신바람낙도선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강남성전 비롯 50여 교회 등에서 찬양을 하고 있다 (소프라노 이은희가 형제교회에서 찬양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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