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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요리 교실] 오픈 샌드위치 (Finger size)

맛있게 먹는 견과 샌드위치

샌드위치를 조금 더 품위 있고 고급스럽게 먹을 수 없을까? 칼로리 걱정 없이 빵은 작게, 야채와 과일은 충분히 사용하면 더욱 좋을 것 같다. 캐슈어 소스는 치즈나 버터에 비해 칼로리가 훨씬 적고 뒷맛이 깔끔해 버터나 치즈 대용으로 꼭 추천하고 싶다. 케슈의 지방분은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으로 심장질환 예방에 좋고 비타민 B1과 마그네슘, 철분, 미네랄이 충분해 소화기관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 또 단백질이 12%나 들어있다. 한인들은 견과(Nut)를 좀 더 많이 먹어야 몸에 좋은 단백질을 쉽게 얻을 수 있다(한끼에 7~10알). 조리 방법도 간단한 한 입 사이즈의 샌드위치로 솜씨를 뽐낼 기회를 가지시길!

재료(4인분): 통밀빵 4개, 페르시안 오이 1개, 딸기 4개, 아보카도 1개, 파인애플 1컵, 토마토 1개, 알파파 약간.

소스: 1.캐슈어 소스(불린 캐수어 1/2 컵, 두유 1/2 컵, 파인애플 1/4 컵, 소금 1/4 티스푼을 믹서에 곱게 갈아둔다 ). 2. 아가베 소스 3. 메이플 시럽 소스

만드는 법

1. 부드러운 통밀빵을 원하는 크기로 먹기 좋게 자른다.

2. 오이, 딸기, 아보카도, 파인애플, 토마토를 자른 빵에 올렸을 때 어울리는 모양으로 썬다.

3. 빵 사이에 소스 2와 알파파를 얹는다.

4. 3에 위의 소스 중 원하는 소스를 골고루 바른다.

5. 한 입 크기로 작은 접시에 예쁘게 담아낸다.

Tip 너무 멋을 내다보면 한 입에 들어가기 힘들 수 있으니 사이즈를 꼭 염두에 두고 크기를 조절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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