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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지역 셰프 2명 탑 셰프 마스터즈 시즌5 출연

오는 24일 첫 방영을 앞두고 있는 유명 요리경연 프로그램에 워싱턴 일원의 유명 셰프 두 명이 출연할 예정이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
브라보 채널의 ‘탑 셰프 마스터즈 시즌5’ 프로그램은 세계적 유명 셰프들이 요리 경연을 펼쳐 서바이벌 형식으로 최고를 가린다.
총 13명이 도전하며, 우승자는 ‘탑 셰프 마스터’로 선정돼 10만 달러 우승 상금을 원하는 자선단체에 기부하게 된다.

첫번째 참가자는 메릴랜드 프레드릭 소재 레스토랑 ‘볼트(VOLT)’와 워싱턴DC 프랜드십 하이츠 소재 ‘레인지(Range)’의 브라이언 볼타지오(사진)다.
그는 지난 2009년에 다른 요리 경연 프로그램인 ‘탑 셰프 시즌6’에서 준우승 경력의 소유자로, 두 프로그램에 모두 출연한 경우는 처음이다.
두번째 참가자 리처드 산도발(사진)은 DC내 ‘마사 14(Masa 14)’, ‘엘 센트로 D.F.(El Centro D.F.)’, ‘젠고(Zengo)’ 그리고 버지니아 타이슨스 코너 소재

라 산디아(La SANDIA)’ 등 전세계 30여개의 레스토랑을 소유한 경영자 겸 요리사다.
산도발은 이번 프로그램 출연을 기념하는 의미로 24일, 자신의 DC소재 레스토랑에서 마가리타 음료를 5달러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24일 첫 방송을 시작하는 이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브라보 채널에서 방영된다.

정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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