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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 가볼만 한 곳 <3>브리갠틴 비치]선텐·윈드서핑·모래사장 걷기…

당일 코스로 다녀오기 좋아
최근 개보수로 말끔히 단장

당일 코스로 여름 휴가를 떠나 볼 만한 브리갠틴(Brigantine) 비치.

하얀 모래사장에서 선텐을 즐기고, 윈드서핑을 제대로 경험해 볼 수 없는 곳.

아틀랜틱시티에 가까이 있는 브리갠틴 비치는 인근에 유명 브랜드 할인 매장과 골프 코스가 있어 가족이나 가까운 친우들이 찾기에 여러 가지로 흥미 진진한 휴가지다.

아틀랜틱시티 북쪽 해안인 브리갠틴 비치는 몇 해 전 여름 새 단장을 해 대부분의 시설이 새로 개장됐거나 보수로 말끔히 단장됐고 모래사장도 예전에 비해 훨씬 더 넓어졌다.

하얀 모래사장을 맨발로 걷기에 안성맞춤인 곳. 게다가 'The Links' 골프코스(1075 North shore Drive. Brigantine, NJ 08203)는 브리갠틴 비치가 자랑하는 골프장으로 골프와 바다를 한 곳에서 즐기기에 최적이다.

또한 이 해변은 6000여 관중을 수용할 수 있는 원형극장이 있어 이곳에서 카니발, 스포츠 등이 열린다. 또 트럼프 플라자 보드워크에 있는 레인포레스트 카페, 탈렌트쇼, 선데이 비치 올림픽, 싱어롱, 롤링 체어 퍼레이드와 무료 비치 콘서트 등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이벤트와 편안하고 우아한 휴식 장소와 다양한 프로그램과 축제들이 열린다.

2004년 개장한 아웃렛 쇼핑몰은 새 컨벤션 센터와 아틀랜틱애브뉴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유명 브랜드 상품을 할인 판매하고 커피숍과 식당가가 있다.

또한 발틱애브뉴 근처에는 1만7000스퀘어피트 크기의 보야지 오브 디스커버리는 종합 오락센터로 일반 영화는 물론 아이맥스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박춘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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