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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스크린 효과 내는 식품, 토마토·딸기·초콜릿…

특정 식품은 피부를 자외선으로 부터 보호하는데 다음 몇가지가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딸기= 하루에 1컵 정도의 딸기를 섭취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피부가 덜 탔다. 딸기에 함유된 앤소사이어닌스(anthocyanins)라는 항산화제가 자외선을 막아주기 때문이다.

◆토마토= 토마토의 리코펜(lycopene)은 항산화제인데 최근 한 연구 결과에서 강한 자외선 차단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밝혀졌다.

◆초컬릿= 연구 결과 다크 초컬릿이 들어 있는 코코아를 마신 이들의 피부가 자외선 손상이 적었다. 다크 초컬릿에 함유된 강력한 항산화제 플래바놀스(flavanols)가 항암작용뿐 아니라 피부 보호에도 중요한 역할을 했기 때문이다.

◆생선= 최근 연구에서 3개월 동안 매일 4그램의 오메가-3 지방산(살몬 1.5 인분의 양)을 섭취한 그룹을 자외선을 쐬는 기계에 노출시켰다. 결과 생선에 포함된 오메가-3 지방산이 몸의 면역기능을 2배로 증가시켜 자외선으로 부터 몸을 보호하는 결과를 낳았다.

◆푸른잎 채소= 푸른색 야채에 풍부한 베타 카로틴 역시 강력한 항산화제인데 특히 자외선으로 부터 피부 그을림을 적게 해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있다. 조리법이 중요한데 살짝 데쳐 먹거나 올리브기름을 뿌려서 먹으면 흡수가 더 잘 된다.

김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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