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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주는 '평화와 안정' 캔버스 한가득

빈센트 고 개인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활동하는 화가 벤센트 고(고재권)가 12일부터 우드랜드 힐스의 민 리 아트 갤러리(대표 이민환)에서 개인전을 연다.

음악이 주는 '평화와 안정'을 작품에 표현하기 위해 바이올린이나 첼로, 피아노를 연주하는 뮤지션의 아름다운 자태를 주로 캔버스에 담는 벤센트 고는 이번 개인전에서도 악기 연주자 모습을 담은 믹스드 미디어 20여점을 선보인다.

아이들 교육을 위해 이주한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아티스트로 많은 전시회를 열어 온 벤센트 고는 "미국이라는 광활한 땅에서 예술의 뜻을 펼쳐보기 위해 LA에 와 200여곳이 넘는 갤러리를 찾아 다니며 전시회를 구상했다"고 말한다.

"작품의 반은 관람객의 몫이라는 생각으로 그림 속 인물에 한쪽 눈만을 표현한다"는 그는 이번 작품전에서도 관람객과 여러가지 주제로 대화를 나누고 토론하기를 기대한다.

작품전은 21일까지 계속된다.

▶주소: 6100 Topanga Canyon Bl. Woodland Hills

▶문의: (818)888-0844/(714)606-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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