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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새우 항생제 남용 위험…황새치·킹 맥커럴 수은 조심

건강전문지 '헬스'는 최신호에서 시판 생선 가운데 조심하면 좋은 10가지를 소개했다.

수입 캣피시(Catfish, 메기의 일종)= 미국에서 금하는 항생제를 사용하여 키웠을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수입된 것인지 확인한다.

양식 뱀장어(farmed eel)= 수은과 해로운 화학성분인 PCBs(폴리염화 비페닐)에 오염될 가능성이 높다.

킹 맥커럴(King Mackerel,북대서양산 고등어)= 수은 함유량이 많아 특히 임신부는 먹지 않는다.

오렌지 러피(Orange Roughy)= 붉은 오렌지색으로 역시 수은이 문제다.

칠레산 바다 농어(Chilean Sea Bass)= 어장에서 남획되고 수은이 많다.

상어= 수은이 위험 수치다.

수입 새우= 항생제 사용기준을 지키지 않아 위험하다. 처리 과정에서 해로운 화학성분이 사용될 가능성 높다.

황새치(Swordfish)= 수은양이 맣다.

타일피시(Tilefish)= 역시 수은이 많다.

푸른색 지느러미 투나(Bluefin Tuna)= 어장에서 남획되어 결과적으로 수은함량이 높다고 할 수 있다.

김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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