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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건강보험 가입 예정대로 10월 1일부터 개인 보험 등록

50인 이하 사업장, 내년 3월부터

M건강개혁보험법, 이른바 오바마 케어 중 직원 50인 이상 사업장의 의무가입이 1년간 유예된 가운데 메릴랜드내 해당자는 1만 명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주 보험당국은 50인 이상 사업장을 제외하고는 개인 가입자 보험 플랜 등은 당초 계획대로 10월 1일부터 등록을 시작해,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마틴 오말리 주지사 산하 건강개혁보험사무실은 50인 이상 사업장 보험 의무가입 1년 유보에 따라 메릴랜드내 유예 대상자는 1만 명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2015년 1월부터 회사가 제공하는 보험을 받게 된다.

그러나 보험거래소를 통한 개인 건강보험은 10월 1일부터 등록을 시작, 2014년 1월부터 적용한다고 강조했다. 무보험 개인들은 보험 거래소를 통해 자신의 소득이나 자격 조건을 고려, 보험을 선택할 수 있다.

보험당국은 개인 보험 가입자의 경우 15만2000명 가량이 등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50인 이하 영세 규모 사업장은 50인 이상 사업장과는 달리 내년 3월부터 등록을 시작한다.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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