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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9인이 만드는 특별한 화음

'소노러스 싱어스' 창단 20주년 공연

남성 중창단 '소노러스 싱어스'(Sonorous)가 13일 오후 7시30분 LA 찬양교회에서 창단 20주년 기념 연주회를 연다.

남가주 음악가협회와 남가주 교회음악가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정기 연주회에서 '소노러스' 싱어스는 클래식에서부터 현대곡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성가곡을 부른다.

9명의 전문 성악인으로 구성된 소노러스 싱어스의 멤버는 테너 나충길, 홍순태, 이종헌(뮤직 디렉터), 최순식, 한홍윤, 베이스 김경태, 조덕희, 유정상, 장남식.

이번 무대에는 소프라노 여선주씨와 트럼펫 연주자 김영민씨가 특별 출연하며 홍영례씨가 피아노 반주를 담당한다.

소노러스 중창단의 나충길 총무는 "남성 중창단 특유의 중후하면서도 화려한 음색이 특징"이라고 중창단을 소개하며 합창이나 독창에서는 느낄 수 없는 화음의 매력을 맛볼 수 있을 것이라고 커뮤니티 모든 사람을 공연장으로 초대한다.

입장권은 20달러.

▶주소: 3401 W. 3rd St. LA

▶문의: (818)400-7278, (562)665-8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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