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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인근 아름다운 도로

◇블루릿지 파크웨이(Blue Ridge Parkway)=산과 계곡의 절경을 볼 수 있는 코스. 조용한 목가적 풍경과 반짝이는 폭포, 봄이면 화사한 꽃, 가을이면 붉게 타오르는 낙엽 등이 눈을 즐겁게 한다.

◇저니 쓰루 핼로우드 그라운드 바이웨이(Journey Through Hallowed Ground Byway)=펜실베이니아에서 메릴랜드, 버지니아로 이어지는 180마일 구간. 역사적 명소가 곳곳에 위치해 있어 ‘미국이 발생한 곳’으로도 불린다.

◇스카이라인 드라이브(Skyline Drive)=미 동부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는 도로 중 하나로 꼽힌다. 셰난도어 국립공원과 하이킹 트레일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콜로니얼 파크웨이(Colonial Parkway)=영국인들이 미국에 처음 정착한 버지니아의 제임스타운과 윌리엄스버그, 요크타운 등을 연결하는 23마일 구간 도로로 미국 ‘파크웨이(Parkway)’ 도로의 전형을 볼 수 있다.

◇내셔널 로드(Historic National Road)=1800년대 수천명의 정착민들이 애팔래치안 산맥을 넘어 서부로 향하던 시절 미국에서 최초로 연방 자금으로 지어진 도로다.

◇체사피크 & 오하이오 캐널(Chesapeake & Ohio Canal)=19세기 지어져 ‘그랜드 올드 디치(The Grand Old Ditch)’라고 불리며, 자전거 타기, 야생 동물 구경하기 등 야외 활동을 할 수 있는 인기 명소가 됐다.

◇메이슨 & 딕슨(Mason & Dixon)=펜실베이니아 바로 남쪽 경계선을 따라 느긋하게 전원 풍경을 즐길 수 있는 도로.

◇폴스 로드(Falls Road)=푸르른 초목으로 둘러싸인 이 길은 전원적인 풍경을 선사한다. 역사적 유적지, 문화, 오락 명소가 이 길을 통해 이어진다.
유승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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