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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어린이 돕기 콘서트

탈북 어린이를 돕기 위한 콘서트가 열린다.

크리스천 음악 학교인 월드미션 대학을 비롯한 한인 음악계 관계자들이 연합해 만든 LA한미음악인협회는 한인교향악단과 함께 12일 오후 7시30분 월트 디즈니 콘서트 홀에서 '평화의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9개국 커뮤니티 음악인들로 구성된 합창단도 나선다.

월드미션 대학 윤임상 교수는 "이번 콘서트는 북한 고아 어린이 입양을 돕기 위해 각 커뮤니티가 함께 연합해 음악회를 개최한 것"이라며 "60여 명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가 장엄한 베르디 레퀴엠의 진수를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콘서트 티켓(20달러~100달러)은 기부를 통해 웹사이트(www.thelakma.org)에서 얻을 수 있다.

▶문의:(213) 270-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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