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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여신상’ 재 개장 4일 독립기념일 맞아

지난해 초강력 허리케인 샌디의 영향으로 리버티섬이 물에 잠겨 폐장됐던 자유의 여신상이 4일 독립기념일을 맞아 재개장된다.

자유의 여신상은 지난 2011년 10월 3000만 달러 규모의 보수공사로 문을 닫은 이후, 자유의 여신상이 126회 생일을 맞은 2012년 10월28일 관람을 재개하려 했으나 샌디의 상륙으로 개장을 취소했다.

강타 당시 자유의 여신상은 높은 곳에 있어 무사했지만 주변 지역 시설이 크게 파손됐다. 부두와 난간, 보일러와 하수펌프, 전시시스템 등이 부숴졌다. 모든 기계 설비는 정비하는 과정에서 보다 높은 지대로 옮겨졌다.

자유의 여신상은 1886년 10월28일 프랑스가 미국과의 우호의 표시로 선사한 것으로 매년 약 350만 명이 관광객이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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