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독립기념일 연휴 MD 80만명 떠나 지난해 보다 1% 감소

7월 4일 독립 기념일 연휴 기간 동안 메릴랜드에서 모두 80만 명이 여행을 떠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AAA 미드어틀랜틱은 이 기간 동안 메릴랜드 주민들 중 50마일 이상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은 모두 79만8400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지난해 보다 1% 줄어든 수치다.
여행객 감소는 전체적으로 연휴 기간이 줄고, 연방정부 예산 자동 삭감인 시퀘스터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여행객 감소와 더불어 여행객들의 지갑도 덜 열릴 것으로 보인다.
AAA는 메릴랜드 주민들의 1인당 평균 여행 비용은 718달러로 2012년 962달러에 비해 무려 25%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여행 방법으로는 전체의 86%가 자동차를 이용하고, 항공기는 8%로 집계됐다.

미국 내에서는 독립기념일 연휴 4080만 명이 50마일 이상 장거리 여행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작년보다 0.8% 감소할 전망이다.

한편 7월 1일부터 체사픽 베이브리지를 비롯해 메릴랜드내 주요 유료도로의 요금이 올라 운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베이브리지는 현행 4달러서 6달러로 2달러 오른다.

허태준 기자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