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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음악도 장학기금 마련 콘서트

'드림 오케스트라' 15일 공연
베르디·바그너 200주년 기념

드림 오케스트라(지휘 다니엘 석)가 15일 오후 7시 LA 이매뉴얼 처치에서 장학금 기금 모금을 위한 콘서트를 갖는다.

베르디와 바그너의 탄생 200주년 기념 연주회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에서는 베르디의 오페라 '운명의 힘' (La Forza Del Destino) 서곡. 바그너의 오페라 '탄호이저'(Tannhauser) 서곡 등을 연주한다.

출연진은 김상윤(클라리넷), 바리톤 조셉 임, 테너 김학수, 소프라노 골다 버크맨.

각 분야에서 뛰어난 능력을 보이고 있는 뮤지션 들이다.

지휘자 다니엘 석은 재능있는 젊은 음악인을 키우기 위해 마련한 이번 음악회에 큰 기대를 갖는다.

"시대를 막론하고 아티스트들이 재능을 발휘하고 예술의 꽃을 활짝 피울 수 있었던 것은 주변의 후원 덕이었다"며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

오페라 동호회 '보헤미안스'(Bohemians)가 후원하는 이번 콘서트의 입장료는 40달러.

▶주소: 3300 Wilshire Bl. LA

▶문의: (323)636-2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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