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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레스 공항 ‘데이트 하기 좋은 곳’ 비노 볼로 식당이 전국 2위

밋앳디에어포트닷컴 설문조사

동부 지역 대표적인 국제공항인 덜레스 공항이 ‘데이트 하기 좋은 곳’ 2위를 차지했다.

밋앳디에어포트닷컴(MeetAtTheAirport.com)이 최근 미국내 공항을 놓고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덜레스 공항의 게이트 C3 앞에 위치한 비노 볼로(Vino Volo) 레스토랑이 상위에 올랐다.

응답자들은 이 곳의 음식이 맛있고, 와인 종류가 많이 구비돼 있으며, 편안하다는 이유로 높은 점수를 줬다. 한 이용객은 “비노 볼로 덕분에 덜레스 공항에 가는 게 즐겁다”고 답했다. 일반인들의 식당 평점 사이트인 옐프(Yelp)에서 5점 만점에 4.5점을 받은 곳이기도 하다.

대망의 1위는 LA 공항(LAX)의 인카운터(The Encounter)가 차지했다. 중앙에 위치한 돔 모양의 이 바는 우연찮게 새로운 사람을 만날 수 있는 분위기 좋은 곳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그러나 옐프 평점은 3점에 그쳤다.

이밖에 오스틴-벅스트롬 공항의 솔트 릭(The Salt Lick)은 라이브 음악으로 3위를, 휴스턴 공항(IAH)의 파파디유 시푸드(Pappadeau Seafood),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의 앤소니 레스토랑(Anthony’s Restaurant and Fish Bar)이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한편 밋앳디에어포트닷컴은 공항에서 친구, 연인 등 새로운 인연을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인터넷 사이트다.

유승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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