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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지하교회' 현실 연극으로…

7일 북한 위한 특별 집회
어바인 디사이플교회에서

북한 지하교회를 주제로 한 연극이 열린다.

어바인 지역 디사이플교회(담임목사 고현종·17502 Daimler St.)에 따르면 7일 오후 8시 이삭 목사(모퉁이돌 북한 선교회 대표)를 강사로 초빙해 '북한과 지하교회 성도를 위한 특별집회'를 개최한다.

특히 이날 집회에서는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이라는 주제로 연극이 공연된다. 이번 연극은 북한 지하교회 교인들의 실화 이야기를 바탕으로 구성됐다. 연극은 출연진과 스태프들 10여 명이 함께 제작했으며 총 25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디사이플교회 드라마팀 이봉선 집사는 "북한을 위한 기도모임에 참여하면서 그들을 향한 사랑의 마음, 긍휼한 마음이 생기기 시작했다"며 "이 마음을 연극을 통해 여러 교인들과 함께 나누고 북한의 영혼들을 위해 한마음을 갖고 기도로 간구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극은 한인 1.5세나 2세들도 북한의 실상과 지하교회의 현실을 알 수 있는 기회여서 유년부 이상의 자녀와 함께 참여할 수 있다.

▶ 문의: (949) 502-4923

장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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