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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요 목사 6월말 사임 세리토스장로교회 발표

어바인 지역 베델한인교회 4대 담임으로 내정된 김한요 목사(세리토스장로교회.사진)가 사임의사를 밝혔다.

〈본지 5월31일자 A-4면>

2일 세리토스장로교회측은 "김한요 목사가 오는 6월30일을 끝으로 사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날 세리토스장로교회는 주일 예배 후 당회 장로와 김한요 목사가 교인들 앞에서 직접 사임 계획을 발표했다.

김 목사는 지난 2005년부터 세리토스장로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시무해 왔으며 오는 8일부터 사흘 동안 베델한인교회에서 '심령 대부흥회'를 인도할 예정이다.

장열 기자 rya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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