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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부채춤 배우며 ‘구슬땀’

존 E. 스타인벡 초등학교 부채춤 강습반은 새 강사 이영숙씨와 함께 토요일마다 부채춤의 아름다운 춤사위를 익히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매주 토요일 1시간씩 부채춤을 익혀온 학생들은 완벽하진 않지만, 여러 행사에서 부채춤을 선보였으며 이제 새 강사를 맞아 더욱 완벽한 춤사위를 익히기에 여념이 없다. 지난 달 4일부터 부채춤을 맡아온 이영숙씨는 남학생들도 한국의 멋을 익힐 수 있도록 장구도 가르칠 예정이다.







김용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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