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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일본교계 손잡고…내달 OC서 공동예배

한인 및 일본 교계가 손을 잡고 공동예배를 개최한다.

남가주사랑의교회소속 일본선교회(SJM)에 따르면 오는 6월2일 오전 9시30분 사이프리스 지역 오렌지카운티크리스천교회(4872 Bishop St·담임목사 스기무라 츠카사)에서 '제14차 일·한 공동예배'가 열린다.

일본선교회 허성철 총무는 "양 교계가 예배로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고 선교 사역을 감당 하자는 목표로 공동예배를 드린 게 벌써 14번째가 됐다"며 "이를 통해 양국의 멀어진 마음이 합쳐지고 어려운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일·한 공동예배'는 샤론어린이찬양대 40명도 함께 참여하게 된다.

허 총무는 "일본 선교에 마음이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다"며 "예배가 최선으로 준비될 수 있게 모두 함께 기도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남가주사랑의교회 일본선교회는 일본그리스도교연맹과 함께 지난 2008년부터 미국 내 일본인 선교를 위한 'SEEK 집회'를 열고 일본인 대학생 및 청년 세대 복음화에 앞장서고 있다.

▶문의:(213) 500-1291

장열 기자 rya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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