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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X 국제선 청사 중앙홀…비야 LA시장 이름 추진

LA국제공항(LAX) 톰 브래들리 국제선 청사내 새 중앙홀의 명칭을 안토니오 비야라이고사 LA시장의 이름으로 명명하는 안이 추진되고 있다.

데일리뉴스에 따르면 LA공항위원회는 21일 국제선 청사내 대형홀(great hall)의 이름을 안토니오 비야라이고사 파빌리언(Antonio R. Villaraigosa Pavilion)으로 명명할 지 여부를 투표한다. 통과되면 국제선 청사엔 38대 LA시장인 브래들리에 이어 두번째로 LA시장의 이름이 붙여지게 된다. 이 홀은 예정보다 건축이 늦어지면서 내년에야 문을 열 수 있을 전망이다. 이에 따라 비야라이고사 시장은 재임중 자신의 이름을 딴 홀 개관식엔 참석할 순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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