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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45세 전 폐경땐…딸은 난자 적을 가능성 높아

미혼 여성 중에는 혹시라도 결혼하여 아기를 갖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두려움을 갖는 사람들이 있다. 불임에 대한 막연한 공포심인데 이에 대한 답을 구할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가 자신의 어머니에게서 찾을 수 있다는 새로운 리서치 결과가 나왔다.

휴먼 리프로덕션(Human Reproduction)에서 발표된 최근의 리서치에 따르면 어머니가 45세 이전에 폐경기를 거쳤을 경우 딸이 20대~30대 때 난자의 수가 적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난자의 수가 적을수록 그만큼 임신확률은 낮아진다. 연구팀의 제인 벤천 박사는 "방법은 아기를 보다 젊을 때에 갖는 것"이라며 "여성의 나이가 젊을수록 가임 능력 또한 높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덧붙여서 "이번 결과는 여성의 불임과 연관된 한가지 작용 가능한 요인으로써 의미를 갖는 것이지 그것 한가지로만 결정지을 수는 없다"며 좀 더 많은 연구가 뒤따라야 할 것이라고 시사했다.

운동할 때의 통증을 줄이기 위해서 운동 전에 진통제(이부프로펜)를 습관적으로 복용하는 사람이 있다면 중단할 것을 권한다.

'메디슨 앤 사이언스 인 스포츠'에 최근 발표된 새로운 연구를 보면 400밀리 그램의 이부프로펜을 복용한 다음에 자전거를 한 시간 동안 탔다.

이 때 혈액 속에 일정 물질의 농도가 높아졌는데 이것은 소화기관 안의 것이 혈액 속으로 세어 나갔음을 뜻한다. 약을 복용했을 경우 박테리아가 소화기관에서 빠져나와 혈액 속으로 스며들 수가 있는데 그 이유는 운동을 할 때 우리 몸은 혈액의 흐름을 되도록이면 위장에서 다른 곳으로 돌리려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부프로펜과 같은 비스테로이드 소염제는 운동 후 적어도 한 시간 정도 기다렸다가 복용하는 것이 제대로 진통효과를 볼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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