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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제6회 글로벌 다민족 콘서트

“열방의 부흥 위해 찬양한다”
30개 민족 한자리에
26일, 오클랜드 세붜야 커뮤니티 교회


30개 민족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를 올린다.

글로벌다민족교회총연합회(대표 정윤명 월넛크릭 GIM 담임목사)가 주최하는 ‘제6회 글로벌 다민족 콘서트’가 오는 26일(일) 오후 6시 오클랜드 세붜야 커뮤니티 교회(담임 데이비드 베이서 목사)에서 열린다.

‘모든 민족으로 주를 찬송케 하소서(시편 67:3)’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주류교회 및 한인 교인들과 러시아•미얀마•루마니아•브라질•멕시코•중국•일본 성도들도 참석해 다민족 초교파 민족들이 한데 모여 화합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30개의 민족은 각 나라의 고유 의상을 입고 연합 찬양을 선보인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열방을 위한 기도, 각 민족 성도들의 연합 찬양, 워십댄스, 세계적인 첼리스트이자 복음전도자인 더그 맥클러 교수의 특별 연주가 진행된다.

콘서트 대회장인 정윤명 목사는 “이번 콘서트에서는 북가주를 비롯해 미국내 여러 민족이 연합해 오직 주님을 찬양하며 하나가 될 것”이라며 “모든 민족 위에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 차는 것을 볼 수 있는 이 자리에 한인 성도들도 많이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주소: 4292 Keller Ave., Oakland
▶문의: (925)639-9527



박효목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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