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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진 박사] “하나님의 창조하신 우주만물의 오묘함 증명”

오순진 강사, SF 예수인 교회서 ‘창조과학 세미나’
‘진화론 허구성•성경의 과학성’ 설명
필트다운인 사건, 홍해의 기적 예시


오순진 한국창조과학회 강사가 북가주를 방문해 하나님이 창조 하신 우주만물의 오묘함과 성경의 과학성을 설명했다.

오순진 강사는 지난 10일~12일 샌프란시스코 예수인교회(담임 오관진 목사)에서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조과학 세미나’를 개최했다.

3일간에 걸쳐 열린 세미나에서 오강사는 정확하고 과학적인 성경, 진화론의 허구성 등에 대해 역사적 예시를 들며 이야기했다.

“기독교 신자인 아내를 따라 억지로 교회를 나가게 됐다”는 그는 “그랬던 내가 이제는 전 세계 곳곳에서 하나님의 창조 섭리의 진실을 알리며 주님을 증명하는 사람이 됐다”고 전했다.

오강사는 “세계 진화론자들은 1980년 11월5일 시카고 자연사 박물관에 모여 ‘진화론은 허구’라는 결론을 내렸다”며 “진화론자들조차 부정한 이 학설을 아직까지도 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다는 것이 모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원숭이와 인간의 중간 단계 해골의 모습인 ‘필트다운인’이 존재하지 않는 것을 예로 들었다.

이는 1910년대 발견된 이후 40년동안 진화론의 결정적 증거라고 여겨졌던 것으로 유인원과 인간의 특징이 고루 섞인 필트다운인이 당시 과학자들에 의해 조작돼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밝혀진 사건이다.

진화론자들은 원숭이의 턱뼈와 인간의 두개골을 조합해 이 화석을 만들어 조작 발표했다.

이외에도 오강사는 홍해의 기적을 설명하며 “실제 홍해는 매우 깊은 수심이었음에도 모세가 지나갔다고 알려진 자리는 상대적으로 얕았다”며 “지형적으로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최성우(샌프란시스코•32)씨는 “이번 세미나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다시한번 깨달을 수 있었다”며 “하나님의 자녀로서 진화론이 거짓됐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효목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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