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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세 성시화 운동본부 정기예배… 서약자 총 628명

“교회가 먼저 사랑으로 하나돼야”



산호세 성시화 운동본부(회장 박석현 목사)가 정기예배를 통해 사랑으로 하나 될 것을 다짐했다.

성시화 운동본부 회원들은 지난달 28일(일) 산타클라라 행복한 교회(담임 오상준 목사)에서 ‘서로 사랑하면 너희가 내 제자인줄 알리라’를 주제로 성시화 정기 예배를 드렸다.

윤민학 목사(노엘 장로교회)는 설교를 통해 “이 땅을 거룩한 도성으로 바꾸고, 부패를 방지하고, 많은 영혼들을 하나님께 인도하는 것이 교회의 주된 역할”이라면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세상을 바꾸기 전 교회가 먼저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목사는 “산호세 지역의 모든 교회가 주님의 사랑이 충만해지길 기원한다”며 “사랑이 충만한 교회가 세상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하나님께도 영광을 돌릴 수 있다”고 전했다.

이날 박석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서약식에는 행복한 교회 교인 8명이 참가했다.

이로써 산호세 성시화 서약자는 총 628명이 됐다.

다음 성시화 정기 예배는 26일(일) 오후 5시30분 사라토가 노엘장로교회(담임 윤민학 목사)에서 열린다.

▶주소: 12770 Saratoga Ave., Saratoga
▶문의: (408)761-4707



박효목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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