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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시니어, 관절염 세미나

오는 10일 중앙장로교회 가정 사역원과 공동으로 여는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관절염’이다.

 강사는 김정겸 정형외과 전문의와 고수민 통증의학 전문의다.
 이날 세미나에선 한국 인구의 1~2%가 앓고 있는 류머티스 관절염, 그리고 퇴행성 관절염 등이 상세히 소개된다.

 류머티스 관절염은 잘 치료하지 않으면 발병 후 2년 안에 관절 파괴와 변형이 시작되며, 심각한 경우 관절 기능을 상실하는 만성질환이다.
대표적인 젊은 여성 질환으로 조기 검진과 적절한 치료가 절실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퇴행성 관절염은 무릎에 생길 경우 통증과 보행 및 일상생활에 장애를 주는 고통스러운 질환이다.

주로 50세 이후에 많이 발병하고, 45세 이전에는 남성이 여성보다 많으나 55세 이후에는 여성의 발병률이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중앙시니어센터 관계자는 “두 분의 전문의 외에도 패널이 나와 본인의 경험과 치료 과정을 소개한다”며 “관절염으로 고생하는 환자나 가족, 친지가 있는 분, 간병인 등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비는 10달러이며, 점심과 간단한 다과가 제공된다. ▷문의: 703-608-3122 ▷일시: 5월 10일(금) 오전 9시~오후 3시 ▷장소: 중앙장로교회 CCPC 다목적실(15451 Lee Highway, Centreville, VA 20121)

 유승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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