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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문 장로교회 봄 부흥성회에 박정근 목사 초빙

한국 부산 영안침례교회 박정근목사가 워싱턴에 온다.
박 목사는 26일(금)~28일(일) 나흘간 열린문 장로교회(담임 김용훈 목사)에서 열리는 ‘봄 부흥성회’에 주 강사로 초청됐다.

26일(금) 오후 7시와 27일(토) 오전 6시와 오후 7시 30분, 그리고 주일 예배로 이어지는 이번 집회의 주제는 ‘제자’이다.

제자의 자격(마 8:18-27), 제자의 경주(히 12:1-2), 제자의 계명(요 13:34-35), 제자의 동기(마 20:1-16)뿐만 아니라 27일 오전 8시부터는 성도들을 대상으로 ‘제자가 알아야 할 교회의 청사진’이라는 특별 강의도 열린다.

김용훈 담임목사는 “이번 봄 부흥성회를 통해 박정근 목사님이 추구하는 ‘살아 움직이는 교회’로의 도전을 받기를 원한다”며 “신앙과 삶이 일치하는 교회, 평신도가 사역하는 교회, 성경을 배우는 교회, 선교하는 교회로의 도전을 온 성도들이 받기를 원한다”고 강조했다.

박정근 목사는 침례신학대학교를 졸업한 후 85년 도미하여 10년간 댈러스 신학교에서 성서강해를 전공했다.

박사과정 중 댈러스에 위치한 한우리 교회에서 4년간 목회를 하였으며, 1995년 영안교회에 담임 목사로 부임했다.

리버티신학대학원에서 겸임교수로 있으며, 저서로는 갈라디아서 강해설교 1권 ‘지금도 우리가 복음을 다시 들어야 하는가(누가)’, 2권 ‘아직도 우리가 복음을 다시 이야기해야 하는가(누가)’등이 있다.

문의: 703-318-8970

송훈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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