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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하려면 패치 등 보조도구 이용을

도구 불필요’ 태도는 쉽게 무너져
한인금연센터, 주변인 격려·지원도 중요

전국 금연 운동을 벌이고 있는 한인금연센터(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www.AsianSmokersQuitline.org)가 금연시 패치 등 금연 보조도구를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센터는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지원으로 한인을 물론이고 베트남어, 중국어 서비스를 하고 있다.

센터로 연락(1-800-556-5564, 한국어)하면 2주 분량의 금연 패치를 무료로 보내주어, 니코틴 금단현상을 우려하는 사람들을 돕는다.
센터는 “보조 도구 없이 금연할 수 있다는 이들도 중독 현상 때문에 계속 피우고 싶은 마음도 함께 있다”며 “패치나 니코틴 껌, 처방약 등으로 성공한 이들로부터 배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집안이나 차 실내 등을 금연구역으로 정하고 실천하면 흡연 횟수를 줄여 금연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센터는 덧붙였다.

송훈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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