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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저녁까지 폭우 계속..일부 지역 침수 피해도

최대 4인치 강수량 예보

4월 중순에 폭우와 우박이 내려 일부 지역이 침수 피해를 입었다.

기상대에 따르면 17일 오전부터 북부 일리노이 일부 지역에는 시간당 1.5 인치의 폭우가 내렸다. 또 1인치 크기의 우박이 90분간 내리기도 했고 번개까지 쳤다. 이 때문에 일부 지역에서는 신호등이 고장 나 교통 정체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날 폭우로 인해 리버사이드공원의 리버티빌골프장에는 1피트의 물이 넘쳤고 데스플레인강을 따라 조성된 하이킹 트레일은 전면 폐쇄됐다. 특히 폭스강과 데스플레인강은 범람 위기에 놓였고 케인·맥헨리카운티에는 홍수주의보가 발령됐다.

기상대는 이번 비가 18일 오후까지 최대 4인치까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박춘호 기자 polipch@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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