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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가입자 의무 혜택..MD 67가지 제공, 전국 2위

건강 보험회사들이 메릴랜드내 가입자들에게 의무적으로 제공해야 하는 혜택은 67개 종류 인 것으로 조사됐다.

 CAHI(Council for Affordable Health Insurance)가 미국 내 50개 주를 대상으로 보험사들이 가입자에게 의무적으로 제공해야 할 보험 혜택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메릴랜드는 유방암 진단을 비롯해 임신, 약물 중독 지원 등 모두 67가지를 보험사가 가입자들에게 의무적으로 제공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미국 내 2위다.

 CAHI는 지난 20년 동안 보험사가 제공해야 할 의무 혜택은 무려 167% 증가했다고 밝혔다.

 미 전체적으로는 작년 말 현재 2271가지로 1992년 850개 종류에 비해 1400여 가지가 늘었다.

 한편 미국 내에서 가입자들에게 보험사가 가장 많은 혜택을 제공하는 주는 매사추세츠 주로 모두 69 종류인 것으로 조사됐다.

 그 뒤를 메릴랜드와 버지니아(66), 미네소타, 코네티컷(65)이 각각 2~5위를 기록했다.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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