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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피플 홈헬스 메디케어 서비스 개시

CHAP 인가 받아..자택 치료 등 본인 부담 덜어

케어피플 홈헬스(대표 홍은경)가 메디케어 서비스를 개시한다.
홍은경 대표는 “병원이나 재활원 퇴원 후 자택 물리 치료, 작업 치료, 언어 치료와 한국인 간호사 서비스가 메디케어와 보험혜택만으로 본인 부담없이 집에서 가능하게 됐다”며 “간병사 서비스까지 되는 사람은 이젠 케어피플 홈헬스가 제공하는 숙련된 간호와 재활치료를 한 번에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케어피플 홈헬스는 최근 CHAP(Community Health Accreditation Program) 어크레디션을 받아 버지니아의 정식 메디케어 공급자 자격을 취득했다.
케어피플 홈헬스는 2009년 홍은경 간호사에 의해 설립된 홈케어 회사다. 버지니아와 메릴랜드 주정부 승인을 받고 메디케이드 혜택을 통한 간병사 서비스를 한국, 베트남, 그리고 중국 커뮤니티에 제공해 왔다.
단기 간병사 집중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전문 간병사도 배출했다.

송훈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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