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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들에 선사하는 '즐거운 추상'

윤경렬씨 20일부터 개인전
뉴저지 리버사이드갤러리

“고뇌 속 탄생한 작품들이 관객들에게는 ‘즐거운 추상’이 되길”

뉴저지에서 작업하는 화가 윤경렬씨가 오는 20일부터 리버사이드갤러리(1 리버사이드스퀘어)에서 개인전을 연다. 전시는 오는 5월 4일까지 이어지며, 오프닝 리셉션은 20일 오후 6시부터 시작한다.

윤씨는 “이번 전시를 통해 관객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즐거운 추상’이라고 전시 제목을 붙였다”라며 “일상화 현실에서부터 오는 고뇌와 아픔을 모티브로 작업했지만, 보는 이에게는 즐겁고 신명 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한인들을 초대했다.

1947년 전남 강진에서 태어난 윤씨는 스페인 마드리드국립대학에서 회화와 판화를 전공하고 현재 뉴욕에서 활동중이다. 90년대 중반 뉴욕으로 온 그는 그 동안 예술의 전당 등에서 개인전을 열어왔다. 뉴욕을 비롯해 뉴저지·마드리드·한국 등에서도 개인전을 열어왔다.

갤러리 운영 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30분,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201-488-3005. www.riversidegallery.net.

이주사랑 기자

jsrlee@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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