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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비키니

갑작스런 무더위가 뉴욕을 덮쳤다. 9일 최고기온이 화씨 80도를 넘어서자 뉴요커들은 코트를 벗어던지고 비키니로 갈아입었다. 맨해튼 센트럴파크를 찾은 시민들이 일광욕을 즐기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0일에도 최고기온이 80도에 육박한 뒤 11일과 12일에는 50도대로 떨어질 전망이다.

신동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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