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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아쿠아리움 5월 25일 재개장

허리케인 '샌디' 피해 복구


허리케인 '샌디'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뉴욕아쿠아리움이 5월 25일 재개장한다.

뉴욕아쿠아리움은 지난해 10월 말 뉴욕을 강타한 허리케인 샌디로 절반 이상이 망가졌다. 다행히 아쿠아리움에 있던 수중 동물의 80%인 1만2000여 마리가 살아남았다.

뉴욕아쿠아리움은 샌디 피해로 부서진 수족관과 펭귄·바다표범·물개 등이 살던 공간을 이전과 같은 모양으로 모두 복구했다.

바다표범이 공연을 펼치는 야외 극장은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했으며, 공연 입장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1896년 처음 문을 연 뉴욕아쿠아리움은 미국 내 가장 오래된 수족관으로 1957년 로어 맨해튼에서 현재의 코니아일랜드로 옮겨왔다.

김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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