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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상 무료 벚꽃놀이 모셔요

뉴욕병원선교회 9일 출발

뉴욕병원선교회(회장 김영환 목사)가 오는 9일 워싱턴DC로 무료 효도관광 벚꽃놀이를 떠난다.

대상은 65세 이상 한인이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50명을 선착순으로 받고 있다.

이날 노던블러바드 156스트릿에 있는 'H마트 156가점' 주차장에서 오전 7시에 출발해 워싱턴DC 벚꽃 구경 후 국회의사당, 링컨센터, 알링턴국립묘지 등 시내 관광을 한다. 선교회가 아침ㆍ점심은 물론 간식까지 제공한다.

김영환 목사는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는 효도관광은 어르신들에게 하루라도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해마다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욕병원선교회는 무료 벚꽃놀이는 물론 10년 넘게 플러싱ㆍ롱아일랜드 등지에 있는 너싱홈을 찾아 위로잔치를 열고 있다. 또한 마더스데이만 되면 한인 노인들을 초청해 효도잔치를 열고 있다. 914-393-1450.

정상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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