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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대로 고르는 비빔밥" 추천

뉴욕타임스 다이닝 섹션 한식당 고소프레시 소개

한인 2세 존-폴 이(한국이름 이창선)씨가 만든 비빔밥 패스트푸드점인 고소프레시(Koso Fresh)가 뉴욕타임스에 소개됐다.

뉴욕타임스는 27일자 다이닝 섹션의 프론트버너(Front Burner)코너를 통해 입맛에 맞는 비빔밥을 원한다면 고소프레시의 비빔볼을 시도해 보라고 추천했다. 프론트 버너는 꼭 맛봐야 하는 뉴욕의 맛집이나 메뉴, 주목 받는 와인, 새로 나온 주방용 기구 등을 종류 별로 소개하는 코너다.

신문은 "한국 라이스볼인 비빔밥에 계란을 넣고 싶지 않다면 고소프레시에서 비빔볼을 시켜 먹는 것도 방법"이라며 "나만의 비빔밥을 디자인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지난 1월 맨해튼 미드타운에 문을 연 고소프레시는 차 업체인 타바론의 설립자인 이씨가 운영하고 있다. 멕시칸 그릴 '칙폴레'의 컨셉트를 옮겨온 이 식당은 비빔밥을 주문하는 고객이 밥의 종류와 그 위에 올리는 나물ㆍ채소 등을 선택하고, 소스도 고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주문한 음식을 바로 받아갈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김동그라미 기자
dgkim@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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