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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케어, 한국어 설명

MD 보험 거래소, 7월부터 콜센터 운영
내년 건강보험개혁법 시행 앞두고 서비스

메릴랜드 보험 거래소(MHE)는 내년 전국민 건강개혁법, 일명 오바마 케어 시행을 앞두고 오는 7월부터 콜센터에 통역 직원을 배치, 영어가 서툰 이민자 그룹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MHE는 7월부터 한인 등 메릴랜드내 이민자 그룹을 위해 35개 언어 사용이 가능하도록 콜센터에 통역 직원을 배치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5월 14일 지역 내 교계나 각 이민자 커뮤니티 그룹을 대상으로 컨퍼런스를 열고 건강보험 개혁법 시행에 따른 각종 정보와 어떻게 보험을 가입할 수 있는 지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MHE는 이 외에도 신문과 라디오, TV, 소셜 미디어를 중심으로 홍보 활동도 강화하기로 했다.

 보험 거래소측은 현재 메릴랜드 거주민 가운데 영어가 서툰 이민자들은 히스패닉 14만 명을 비롯해 중국 2만8000명, 한인 2만1000명 등으로 추정하고 있다.

 NHE는 콜센터 운영에 이어 10월 1일부터는 개인 또는 자영업자들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보험상품을 구입을 할 수 있도록 온라인 창구도 개설한다.

▷참조: www.marylandhbe.com(메릴랜드 보험 거래소)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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