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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한인교협 부활절 연합예배에 적극 참여를

워싱턴 한인교협, 31일 DC 제퍼슨기념관 앞 집회
 ‘100개 교회, 1000명 성도 참여’ 목표…셔틀차량 운행

워싱턴 한인교협, 31일 DC 제퍼슨기념관 앞 집회
 ‘100개 교회, 1000명 성도 참여’ 목표…셔틀차량 운행
 
 워싱턴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범수 목사)가 부활절새벽연합예배에 교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했다.

 워싱턴한인교회협의회는 ‘100개 교회, 1000명 성도 참여’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오는 31일(일) 오전 6시 워싱턴DC 토마스 제퍼슨 기념관 앞에서 부활절새벽연합예배를 개최한다.

 교협 임원들은 행사준비를 위해 지난달 중순 국립공원관리국 관계자와 협의를 마쳤으며 예배장소를 현장답사했다. 또한 예배순서와 연합찬양대 연습, 음향장비, 교인들의 교통편의를 위한 차량동원 등을 점검했다.

 연합찬양대(지휘 이철 목사, 반주 손희라 사모)는 지난 23일과 24일 저녁 올네이션스 교회 본당에서 그레이스사모합창단, 올네이션스 교회, 워싱턴 동산교회, 워싱턴 베다니 교회, 온누리 드림교회, 콜럼비아 교회, 커뮤니티 교회, 센터빌한인장로교회, 워싱턴소망교회, 국제선교교회, 워싱턴예닮교회, 평안교회, 그레이스라이프한인교회 성도들과 찬양곡 연습을 했다. 인패스 시니어윈드 앙상블의 금관악기연주단도 참여했다. 연합 찬양대는 오는 30일(토) 오후 7시 올네이션스 교회에서 최종 연습을 한다.

 특별히 이번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에서는 워싱턴지역 한인교회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온 세상에 전할 것을 다짐하는 부활의 증인 선언문을 채택할 예정이다.
 교협은 참석하는 성도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센터빌 스파월드 앞 주차장앞 3대, 섄틸리 롯데 주차장앞 2대, 페어팩스 기쁜소리방송사 앞 주차장 3대, 애난데일 옛 기독교문사 앞 주차장 6대, 장비용 차량 1대 등 총 15대를 회원 교회의 도움을 받아 운행할 계획이다. 메릴랜드의 경우 워싱턴동산교회에서 차량이 출발한다. 탑승을 원하는 사람은 31일 오전 4시50분까지 집합장소에 나와야 한다.

 교협은 부활의 순결을 상징하는 표시로 하얀색 스카프를 참석자 전원에게 증정한다. 또한 예배 참가자들에게 하얀색 계통의 복장을 해줄 것을 요청했다.

 김범수 목사는 “이번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를 통해 부활의 생명과 기쁨이 온 성도들 가정과 교회에 풍성하게 임하길 바란다”며 “워싱턴지역의 한인교회가 함께 드리는 연합예배의 아름다운 전통이 계속 이어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문의: 301-537-8522(회장 김범수 목사), 703-203-5851(총무 노규호 목사)
 박성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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