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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드수족관 입장 하는데만 무려 3시간

봄 방학에 무료 입장일 겹쳐

봄 방학을 맞아 시카고 가족 관람객들이 박물관으로 몰리고 있다.

27일 시카고선타임스에 따르면 무료 입장일이었던 지난 26일 쉐드 수족관에 관람객이 몰려 입장까지 평균 3시간이 걸렸다고 전했다. 박물관 캠퍼스를 따라 대기줄이 길게 늘어섰고, 한 시간 이상 기다리다가도 돌아가는 이들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쉐드수족관측은 보통 관광객이 몰리는 봄 방학에 무료 입장일이 겹친데다 올해는 특히 방학이 짧아 관람객이 더 늘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대기없이 입장하려면 수족관 멤버십을 사거나 방문 하루 전에 티켓을 사거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시티패스나 시카고카드 등을 이용하면 된다.

쉐드 수족관은 한번에 5천명을 수용할 수 있다. 김주현 기자 kjoohyu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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