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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의 어린 생명을 위하여"

크로스선교회 주최 북한어린이돕기 음악회
셰퍼드콰이어 '십가가상의 칠언' 연주 성황

크로스선교회 필라지부(본부장 이건상)는 지난 24일 벅스카운티장로교회(담임목사 김풍운)에서 북한 어린이 돕기 고난주간 기념음악회를 개최했다.

셰퍼드콰이어(단장 박요셉ㆍ지휘 최경덕)와 소프라노 김성지, 테너 한문섭씨 등 정상급 성악가들이 함께 한 이번 음악회에서는 대표적 부활절 칸타타 '십자가상의 칠언'을 비롯, '이세상 험하고' '하나님의 은혜' '주님과 함께' '주는 나의 목자' '주기도' 등의 곡들을 연주했다.

최해근 필라지부 이사장은 "골고다 언덕 길을 오르셨던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며, 그 사랑을 받고 참 생명을 경험한 사람들이 모여 그를 찬양하고, 더불어 지금도 질병과 굶주림, 절망속에 있는 북한의 어린 생명들을 위한 소망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크로스선교회(구 샘의료복지선교회)는 북한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매년 2회 북한 현지를 방문해 결핵약품과 기아치료제 생산 실태를 감독하는 분배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보장하는 선교단체이며, 북한 주민들과 어린이들에게 간접적 기독교 복음 선교를 실시하고 있는 비영리단체다. 후원은 215-635-1100.


박춘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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