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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성경공부 할 부부 모집합니다"

풀러턴 남가주 동신교회서
'부부 커피 브레이크 모임'

부부가 함께하는 성경공부가 시작된다.

오렌지카운티 지역 '부부 커피 브레이크 모임(디렉터 이병문)'은 오는 9일부터 요한1서를 토대로 부부동반 성경공부를 시작한다. 모임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풀러턴 지역 남가주 동신교회(2505 Yorba Linda Blvd)에서 열린다. 이를 위해 '부부 커피 브레이크 모임'측은 함께 참여할 사람들의 접수를 받고 있다.

이병문 디렉터는 "오렌지카운티 지역 각 교회에 소속된 8쌍의 부부가 이미 '커피 브레이크' 모임을 통해 서로 교제하며 함께 말씀공부를 하고 있었다"며 "이번에 새롭게 요한1서를 시작하면서 함께 참여할 부부들을 모집하는데 누구든지 열린 마음으로 편하게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모임은 지난 2010년 1월부터 시작됐다. 귀납적 성경공부와 복음 묵상 등을 통해 성경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부부가 함께 발견하고 삶을 나누는 것이 목적이다.

'커피 브레이크' 성경공부는 원래 북미주개혁장로회(CRC)에서 여성 소그룹 성경공부로 시작되면서 점점 전 지역에 걸쳐 확대됐다. 교재 또는 성경을 토대로 함께하는 소그룹 참석자들과의 나눔과 대답을 통해 스스로 성경을 깨닫는 발견 학습을 중점으로 한다.

이 디렉터는 "필요에 따라 '한인 커피 브레이크' 인도자 워크숍에도 참가하고 2년마다 열리는 국제 컨퍼런스에도 참석하고 있다"며 "모임을 통해 하나님을 배우고 깨닫고 기쁨으로 충만해지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문의:(714) 742-7791

장열 기자 rya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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