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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피아니스트와 플룻의 안영실·이지원 듀오 리사이틀

‘피아노와 플룻의 서정’

산호세 쁘띠 트리아농 극장



북가주 정상급 피아니스트와 플룻 연주자의 환상적인 연주가 펼쳐진다.
오는 23일(토) 오후 7시 안영실 피아니스트(사진 왼쪽), 이지원 플릇티스트(사진 오른쪽)의 듀오 리사이틀이 산호세 쁘띠 트리아농 극장에서 열린다.

멘델스존의 소나타, 라이네케의 발라드 등 초기 고전 음악에서 후기 낭만파 음악까지의 아름다운 선율이 피아노와 플룻의 하모니로 재현된다.

안영실씨는 “피아노와 플룻의 기교를 필요로 하는 곡들로 선정했다”며 “서정적이면서도 격정적인 연주 무대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샌프란시스코 매스터코랄의 전임 연주자인 안 피아니스트는 서울대 음대 졸업 후 북가주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벌여왔다.

이 플룻티스트는 서울대 음대 졸업, 스위스 베른 음대 한국인 최초 수석 졸업 후 서울 필하모닉 등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했다.

한편, 쁘띠 트리아농 극장은 베르사이유 궁전을 축소해 놓은 듯한 수려한 외관과 어쿠스틱이 뛰어나 전문 연주자들이 선호하는 공연장으로 알려져 있다.

▶주소: Le Petit Trianon Theatre, 72 North Fifth St, San Jose

▶문의: 안영실(650)773-0604, 이지원(408)718-7415



황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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