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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배달 업무 중단 반대한다"

그레이스 멩 연방하원의원(민주ㆍ6선거구)은 8일 사무실에서 전국 집배원협회(NALC) 플러싱 지부 관계자들을 만나 연방정부의'토요일 배달 업무 중단'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시했다. 멩 의원(왼쪽 두 번째부터)과 NALC 플러싱 지부 관계자들이 '주 5일 배달은 잘못된 방법'이라고 쓰인 캠페인 셔츠를 공개하고 있다.

[멩 의원 사무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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