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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신데렐라' 이름값 톡톡…브로드웨이서 호평

무대 위로 되살아난 '신데렐라'가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지난 3일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초연된 뮤지컬 '신데렐라'는 1957년 TV용 뮤지컬 영화로 만들어졌던 로저스&해머스타인 콤비의 원작을 리메이크해 무대화한 작품이다. 당시 주인공 신데렐라 역은 줄리 앤드류스가 맡은 바 있다. 50년대말과 60년대 초 처음 무대용 뮤지컬로 제작돼 런던과 브로드웨이를 오간 후 90년대 말 이미 한 차례 리메이크돼 전세계 투어를 돌기도 했다.

이번에 또 한번 완전히 재단장한 무대와 캐스팅으로 새롭게 태어난 '신데렐라'는 화려한 배경과 조명으로 무도회 장면의 아름다움을 극대화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무대 의상과 안무 특수 효과 또한 '보는 재미'를 한껏 높여줬다는 극찬이 이어졌다. 주인공을 맡은 배우 로라 오스네스가 'In My Own Litter Corner' 'Do I Love You Because You're Beautiful?' 등의 주요곡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이름값을 했다는 평가다. '신데렐라'는 뉴욕 브로드웨이 시어터에서 오픈런으로 공연된다.

이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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