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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홍 작가, 18일부터 '위안부 할머니 사진전'

위안부 할머니들의 생생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사진 전시회가 열린다.

미디어좋아는 '위안부 사진가'로 유명한 재일 한국인 사진가 안세홍(사진)씨를 초청해 오는 18일부터 한달 간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에 있는 파인플라자에서 '중국에 남겨진 조선인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 사진전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안씨가 지난 2001년부터 중국에 살고 있는 위안부 할머니들을 담은 사진 40여 점이 선보이게 된다. 오는 17일 미국을 방문하는 안씨는 뉴욕과 뉴저지의 학교ㆍ단체 등을 방문해 그가 경험한 위안부 문제를 나누는 강연회를 열 계획이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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