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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미교회여성연합, 오늘 세계기도일 예배

뉴욕한미교회여성연합회가 세계기도일을 맞아 1일 오후 8시 뉴욕지역 9개 한인교회에서 일제히 예배를 드린다.

세계기도일은 해마다 3월 첫째 주 금요일에 드린다. 올해는 '문을 열어 이방인을 영접하라'는 주제로 프랑스 교회 여성들이 작성한 기도문으로 예배를 드린다. 이는 인종차별을 받고 있는 이방인들을 위해 함께 기도하자는 것.

퀸즈지역 예배 장소는 하은교회(담임목사 고훈)ㆍ뉴욕초대교회(담임목사 김승희)ㆍ뉴욕실로암장로교회(담임목사 김종덕)ㆍ신광교회(담임목사 한재홍)ㆍ뉴욕목양장로교회(담임목사 송병기)ㆍ뉴욕우리교회(담임목사 조은태) 등 6곳이다.

이외 맨해튼은 메트로폴리탄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한영숙), 브루클린은 뉴욕한인연합교회(담임목사 허용구), 로체스터는 로체스터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김동기)이다.

세계기도일은 1887년 미국인 다윈 제임스 장로에 의해 시작됐다. 516-304-1672.


정상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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