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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한인목회자 세미나 참가 미자립교회

목회자 후원기금 마련 음악회

퀸즈장로교회(담임목사 박규성)가 24일 미자립교회 목회자의 '세계 한인목회자 세미나' 참가 후원기금 마련을 위한 음악회를 열었다.

교회 설립 39주년 기념을 겸해 열린 음악회는 퀸즈장로교회에 다니는 청년 음악가들이 무대를 꾸몄다.

윤소영(플루트)ㆍ윤지현(첼로)ㆍ송미선(클라리넷)ㆍ윤수영(피아노)ㆍ이슬아(바이올린)씨가 독주에 이어 함께 무대에 올라 귀에 익은 '어메이징 그레이스''성자들의 행진'을 멋지게 편곡, 연주해 큰 박수를 받았다. 소프라노 최지혜ㆍ강혜영씨도 무대에 올랐다. 참석자들은 아마추어들이 펼친 무대로 보기 힘들 정도로 너무 훌륭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줄리아드ㆍ피바디ㆍ메네스 음대, 예일대 등에서 음악을 전공한 출연진은 국제적인 콩쿠르에서 입상한 이들도 있을 만큼 실력이 빼어났다.

퀸즈장로교회 콘서트에서 빠질 수 없는 글로리아선교중창단도 무대에 섰다. 오프닝에 이어 피날레를 아름다운 합창으로 장식했다.


정상교 기자
jungsang@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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