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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ㆍ너싱홈 등 노인복지 가이드북 발간

한국어 안내기관도 게재

맨해튼보로청이 25일 노인들을 위한 영문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이 가이드북은 소셜시큐리티나 푸드스탬프ㆍ참전용사 혜택은 물론 노인주택ㆍ너싱홈 정보, 각종 노인 프로그램 등 안내가 상세히 나와 있다. 이와 함께 노인을 대상으로 한 대중교통 할인 이용 방법 등도 소개됐다.

78쪽 분량의 책자에는 한국어와 중국어 서비스가 가능한 해밀턴메디슨하우스 노인복지센터 등 기관의 정보도 함께 게재돼 있다.

스콧 스트링어 맨해튼보로장은 이날 "2030년이면 뉴욕시내 노인 인구는 전체의 2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렇게 되면 전국에서 노인 인구가 4번째로 많은 도시가 될 것"이라며 "노인 복지가 강조돼야 하는 이유며, 이들에게 적합한 정보를 제공해야 할 의무"라고 강조했다.

가이드북은 전화(212-669-8300)를 통해 신청하거나 웹사이트(http://mbpo.org/uploads/SeniorsGuideEnglish.pdf)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강이종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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